꼭 찾고 싶은 분이 있어요
기타
작성자
작성일
2025-07-29 22:31
조회
252
“함양 금반초등학교 도담채에서 함께 지내셨던 분을 찾고 있어요. 최근 캐나다 빅토리아섬에 살고 계신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갑작스러운 연락 두절로 너무 걱정돼요. 혹시 아시는 분이 있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오래 전 아이 아토피로 함양 금반초에 있는 기숙사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나오고 나서 연락된 한 어머님과 좋은 인연이 있었는데 제가 간호대 다니고 그 후 취직해 정신없이 사느라 잊고 있었던 차에 얼마 전 카톡이 왔어요. 나이트근무 중이었는데 새벽에 톡이 와서 깜짝 놀랐지요. 그 당시 짧은 인연이 생각났어요. 근무 마치고 다음날 동영상 통화도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었는데 그 다음 여러 번 톡하고 싶어도 문자 보내려고 하면 늘 시간이 맞지 않았어요. 7월25일 밤에 카톡하려다 보니 학교에서 일하시는데 오전10시경이라 미뤘다 다음 날 다시 톡을 하려고 보니 "알 수 없음"으로 뜨고 모든 정보가 사라져버린 후였어요. 어찌 하루만에 이런 일이? 하며 그 날 근무하면서 계속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구 검색을 거듭해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그 전 카톡 아이디가 "갓생마더"인 분을 찾습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들 둘과 함께 벤쿠버 근처 빅토리아에 사신다고 들었어요. 시애틀과도 가깝다고...
그정도 정보밖엔 없네요. 바보같이 너무 반가운 나머지 성함 여쭤볼 새도 없이 통화가 끝나버렸어요. 출근하셔야해서....
꼭 다시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래 전 아이 아토피로 함양 금반초에 있는 기숙사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나오고 나서 연락된 한 어머님과 좋은 인연이 있었는데 제가 간호대 다니고 그 후 취직해 정신없이 사느라 잊고 있었던 차에 얼마 전 카톡이 왔어요. 나이트근무 중이었는데 새벽에 톡이 와서 깜짝 놀랐지요. 그 당시 짧은 인연이 생각났어요. 근무 마치고 다음날 동영상 통화도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었는데 그 다음 여러 번 톡하고 싶어도 문자 보내려고 하면 늘 시간이 맞지 않았어요. 7월25일 밤에 카톡하려다 보니 학교에서 일하시는데 오전10시경이라 미뤘다 다음 날 다시 톡을 하려고 보니 "알 수 없음"으로 뜨고 모든 정보가 사라져버린 후였어요. 어찌 하루만에 이런 일이? 하며 그 날 근무하면서 계속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구 검색을 거듭해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그 전 카톡 아이디가 "갓생마더"인 분을 찾습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들 둘과 함께 벤쿠버 근처 빅토리아에 사신다고 들었어요. 시애틀과도 가깝다고...
그정도 정보밖엔 없네요. 바보같이 너무 반가운 나머지 성함 여쭤볼 새도 없이 통화가 끝나버렸어요. 출근하셔야해서....
꼭 다시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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