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샤, 첫 작품집 『아일랜드 이야기 1』 출간

엘리샤, 첫 작품집 『아일랜드 이야기 1』 출간

빅토리아에서 화가와 작가로 활동 중인 엘리샤 씨가 첫 작품집 『아일랜드 이야기 1』을 출간했다.
“내 인생의 사명은 그림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온 그는, 지난 15년간 개인 웹사이트에 연재해 온 글 4천7백여편중 170편의 글을 뽑아내어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세상에 내놓았다.
이번 산문집에는 50년에 걸친 삶의 순간들이 푸른 바다처럼 출렁이며 담겼다. 인간의 의지와 신의 보살핌 속에서 묵묵히 살아낸 여인만이 남길 수 있는 깊은 자화상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작가로부터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0달러(우편료 포함)이다.
판매 수익 전액은 B.C. 어린이 병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엘리샤 씨는 그동안 그림 판매와 어린이 행사에서 모인 수익을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꾸준히 기부해 왔는데이번 출간 역시 나눔의 마음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발걸음이 되고 있다.

**12월 29일(월) 낮 12시, 작가의 출판기념 런천(Book Launch Luncheon)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런천은 무료다. (단 미리 예약 부탁드린다.)

전화 : 250 508 7454 Email : haksin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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