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수요 높은 일자리 15개는?

올해 가장 수요 높은 일자리 15개는?

올해, 취업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정 분야에서는 특히 높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인사 및 채용업체인 랜드스타드 캐나다(Randstad Canada)가 최근 캐나다에서 올해 가장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5개의 일자리 리스트를 발표했다. 

2024년에 가장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일자리는 아래와 같다. 

  • 관리 보조 – 평균 급여 37,000~99,000달러
  • 판매원-46,000-84,000달러
  • 스케줄러/플래너-46,000-84,000달러
  • HR 비즈니스 파트너-75,000-156,000달러
  • 물류 코디네이터-62,000-122,000달러
  • 고객 서비스 담당자-43,000-$74,000달러
  • 마케팅 매니저-62,000-122,000달러
  • 기계 엔지니어-66,000-131,000달러
  • 재무 분석가 – 62,000달러-142,000달러
  • 제약 보조원-40,000-60,000달러
  • 회계 기술자-39,000-114,000달러
  • 소프트웨어 개발자-68,000달러-137,000달러
  • 전기기사-55,000-77,000달러
  • 개발 및 운영 프로세스 엔지니어(DevOps)–66,000-131,000달러
  • 용접기술자-40,000-74,000달러 

랜드스타드 캐나다의 브렌트 덜 전무는 보도자료에서 “오늘날 노동 시장은 인상적이고 다양한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구직자라면 누구나 마음에 드는 일을 찾을 수 있다”며  “하지만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일자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개인의 관심과 역량에 부합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기술을 계발하며 미래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캐나다는 지난 몇 달간 고용률이 상당히 안정적인 반면, 실업률은 작년에 비해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의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 12월 실업률은 5.8%였다. 12월 실업자는 총 120만 명으로 12개월 전에 비해 19% 증가했다. 2023년에는 인구 증가가 고용 증가를 앞섰는데, 이는 ‘핵심 연령’ 고용 그룹으로 간주되는 25세에서 54세 사이의 고용률이 감소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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