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수잔 김, 빅토리아 시의원 출사표

한국계 수잔 김, 빅토리아 시의원 출사표

(사진-susankim.ca)

한국계 캐나다인 수잔 김(Susan Kim) 씨가 오는 10월 15일에 치러지는 빅토리아 시의원 선거(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녀의 선거 캠페인 홈페이지 susankim.ca에 따르면 수잔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캐나다 여러 지역에서 다년간 사회단체에서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수잔 김은 “치솟는 주택 비용, 건강 클리닉 폐쇄, 가정의 부족, 환경 재해 및 전염병이 계속해서 모든 빅토리아 주민들의 건강과 웰빙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수잔 김 선거 캠페인 참여 및 문의는  250-532-2940 또는 hello@susankim.ca (Dana Holtby)에게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는 37명의 시의원 후보가 단 8석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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