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총영사관, 워크인 업무 화, 수, 목요일로 확대

밴쿠버총영사관, 워크인 업무 화, 수, 목요일로 확대

오전 8시부터 16층에서 대기 번호표 배부

주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이하 영사관)이 예약 없이 당일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는 워크인 일수를 주 3일로 확대 시행한다.

영사관은 10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기존 수요일만 가능하던 워크인 전용 요일을 11월 16일부터 화, 수, 목요일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워크인 요일은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업무가 가능하며 방문자 수가 접수 가능 인원을 초과할 경우 이후 인원은 업무를 볼 수 없다.  또한 대기 인원이 많을 경우 오전 8시부터 16층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하며, 번호표 소진 시 이후 민원인은 업무가 불가하다.

월요일과 금요일은 종전처럼 예약을 한 사람들만 입장할 수 있다. 

영사관은 “원거리 거주자 및 워크인이 힘든 민원인을 위하여 온라인 민원예약시스템(www.minwonreservation.com)을 유지한다”면서 “자가격리면제서는 영사민원24(https://consul.mofa.go.kr/) 또는 이메일(vancovid@mofa.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며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자가격리면제서는 영사민원24로 신청시 공관 근무일 기준 7일 이내 발급, 이메일은 2주 이상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