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한인 베어 마운틴 2021년 클럽챔피언십 우승

빅토리아 한인 베어 마운틴 2021년 클럽챔피언십 우승

<사진-이은호 씨(우), 정말리사 씨>

베어마운틴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1년 클럽챔피언십 골프 토너먼스에서 빅토리아 한인 골프 동호회원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이은호 전 한인회장은 시니어부와 (55세 이상) 새로 신설된 슈퍼시니어부(65세 이상)에서 네트 우승을 차지했고, 정말리사 씨는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정용주 씨는 남자부 준우승, 백영숙 씨는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베어마운틴 클럽 챔피온십은 매년 열리는 골프 대회로 이틀간의 대회 점수를 합산해 우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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