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마스크 5백장 빅토리아 경찰에 기증

한인회, 마스크 5백장 빅토리아 경찰에 기증

한인회 주정옥 회장(우측에서 두 번째)이 사니치 경찰서에 마스크를 기증하고 경찰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인회 제공

빅토리아 한인회가 지난 7일 광역 빅토리아 지역 경찰서에 마스크 5백 장을 기증했다. 

이 마스크 5백 장은 Grace Enterprises  류지훈,하만진 대표가 좋은 곳에 써달라고 한인회에 전달했다. 주정옥 한인회 회장은 “코로나 상황에 활동이 가장 많은 분들이 경찰이라고 생각해 경찰서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밴쿠버총영사관 정병원 총영사님께서 그동안의 빅토리아 한인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으로 또 다른 마스크 5백 장을 기증해 주셨다”면서 “추가로 받은 마스크는 좋은 곳에 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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