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빅토리아 아파트 월세 전국 4위… 1년 새 15% 올라

11월 빅토리아 아파트 월세 전국 4위… 1년 새 15% 올라

1베드룸 1,650 달러, 2베드룸 1,910달러

전국 아파트 임대료(이하 임대료)가 대부분 하락한 반면  빅토리아는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렌트 정보 사이트 패드매퍼(PadMapper)의 11월 임대료 현황 따르면, 16일 기준 빅토리아는 작년 대비 1베드룸 아파트 가격은 8.6 % 올랐고 2 베드룸 아파트 가격은 15.1 % 올랐다.

빅토리아 임대료는 전국에서 4번째로 비쌌으며, 1베드룸의 평균 임대료는 1,650 달러, 2베드룸은 1,910달러다.

전국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도시는 토론토로 1베드룸의 평균 임대료는 2,000달러(작년 대비 -14.90%), 2베드룸은 2,650달러(작년대비-11.70%)다. 

2위는 밴쿠버, 3위는 버나비였다. 이 두 도시 역시 작년에 비해  임대료가 1.70%~15.00% 사이 하락했다. 

전국에서 임대료가 가장 싼 도시는 세인트 존스로 1베드룸이 810달러, 2베드룸은 92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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