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총영사관, ‘한국문화주간 행사’ 온라인 개최

밴쿠버 총영사관, ‘한국문화주간 행사’ 온라인 개최

밴쿠버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2020 한국문화주간 행사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29일 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0 한국문화주간 행사」가 2020.10.12.(월) ~ 10.16(금) 개최되며,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kcultureinvan.com) 으로 진행되어 거리에 제약 없이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총영사관 개설 50주년을 맞아 제작된 기념동영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총영사, 관할지역 주수상, 한인정치인 등의 축하 메시지, 이민 사회 초기 모습을 담은 온라인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포함되어 있다.

상기 홈페이지(kcultureinvan.com)에서는 K-POP 컨테스트 동영상을 시청함과 동시에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기투표가 실시되고, 당선 팀들에게는 상금($1,000, $500, $300)이 수여된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한국문화 사연 , 총영사관과 한인사회를 응원하는‘투게더 인증샷’캠페인에 누구나 응모(형식에 제한 없음)할 수 있으며 선정된 응모자들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밴쿠버 맛집/생활꿀팁, 서부캐나다 여행지, 한국 드라마 추천 등) 

아울러, 인기 한국영화 5편(부산행, 곤지암, 터널,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벌새)이 Kcultureinvan.com에서 상영되며, 서부캐나다 지역에 거주 하는 시민들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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