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Years of Beauty’ 한국편 폭발적 반응

‘100 Years of Beauty’ 한국편 폭발적 반응

지난 17일 유투브에 올라온 ‘100 Years of Beauty 에피소드 4: 한국편’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분 정도의 짧은 영상에는 남한과 북한의 100년 동안의 스타일 변화를 담고 있다. 여성 모델을 통해 1910년부터 현재까지 100년 동안 유행했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천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1950년부터는 남한과 북한여성의 스타일을 각기 분리하고 한 화면에 비교해 흥미를 더했다.

영상에 나타난 남한 여성은 점점 서구화되고 화려한 색조화장으로 변신하는 반면 북한여성은 중성적이고 수수한 모습을 유지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 영상은 게재된 지 하루 만인 18일에 이미 300만 건의 조회수를 넘어서며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작년부터 cut.com에서 제작해 온 ‘100 Years of Beauty’ 시리즈는 1,2편 미국과 3편 이란 편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 한국여성편은 네 번째 에피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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