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치시, 올 재산세 5.37% 인상

사니치시, 올 재산세 5.37% 인상

사니치시가 올 재산세를 5.37% 인상키로 결정했다.

지난 달 28일 열린 전체 회의에서 시의회가 이 같은 인상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함에 따라 이 지역 홈오너들은 올해 평균 139달러씩의 재산세를 더 부담하게 된다. 인상률이 평년보다 높은 것은 사니치시가 부담해야 할 고용주보건세(EHT)가 27%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디 브라우노프 시의원은 “보건세 해당 분 1.5% 인상을 제외하면 재산세 인상률은 3.87%가 되며, 이는 받아들일만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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