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맞아 교회 연합 ‘성, 금요일 예배’

부활절 맞아 교회 연합 ‘성, 금요일 예배’

19일(금)오후 7시30분 가나안교회에서

4월21일 부활절을 맞아 빅토리아 한인교회들이 연합으로 ‘성, 금요일 예배’를 갖는다.

연합예배는 오는 19일(금) 오후 7시30분 가나안 교회(2215 Dowler Pl)에서 열린다. 이 날 예배에는김광식 장로(어하우젯의 원주민 선교사, 토론토 본한인교회 파송)가 강사로 초빙된다.

‘성, 금요일’ 연합예배에는 가나안교회, 다사랑교회, 양무리교회, 은혜교회 그리고 서모세 선교사 등 빅토리아 대부분의 한인 교회들이 참여한다.

교회 연합 측은 “캐네디언 교회들을 섬기는 한인 분들을 비롯해 빅토리아 안에 있는 모든 한인 그리스도인들을 이 거룩한 자리에 초청한다”고 전했다.

문의는 교회연합 대표 김영선 목사(250-361-92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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