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시, 토파즈 공원에 바비큐 그릴 설치

빅토리아시, 토파즈 공원에 바비큐 그릴 설치

빅토리아시가 관내 공원에 영구적인 바비큐 그릴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 8만5,000 달러를 배정했다.

이 계획은 당초 2022년에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진행 중인 토파즈공원 업그레이드 공사와 함께 추진하기 위해 2020년으로 앞당겨 설치키로 했다고 시당국은 밝혔다.

시민들은 앞으로 자신들의 장비를 가지고 오지 않고도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가족들과 바비큐를 즐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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