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패션쇼에서 한국 전통의상 선보여

한인회, 패션쇼에서 한국 전통의상 선보여

<사진제공: 한인회>

16일 이민자들을 위한 잡지 Here Magazine이 주최하는 ‘Welcome Celebration for Immigrants & Refugees’ 패션쇼가 열렸다. 빅토리아한인회는 한복과 궁중 의상을 입고 패션쇼에 참여해 한국문화를 알렸다.

또 현장에서 한국 민속 매듭과 탈, 재활용을 이용한 휴대폰 받침대, 딸랑이, 컵받침 등 민속소품을 전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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