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빅토리아

‘겨울왕국’ 빅토리아

11일과 12일 24시간 동안 빅토리아에 23cm의 폭설이 내렸다.
눈으로 뒤덮인 길과 나무마다 하얗게 내린 눈꽃으로 빅토리아가 완벽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했다.
12일 이른 아침 Westsong Walkway 산책 중 찍은 눈꽃 세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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