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포드-빅토리아간 철도 운행 재개하자”

“랭포드-빅토리아간 철도 운행 재개하자”

랭포드-빅토리아 간 철로에 기적소리가 돌아올까?

광역빅토리아 13개 시 시장 전원은 지난 6일 존 호건 주 총리와 클레어 크레비나 교통인프라장관에게 보낸 건의서에서 두 지역 간 철도운행을 위해 주 정부가 즉각 행동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들 시장들은 “랭포드-빅토리아 간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시민들 생활의 질이 저하될 뿐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이 줄고 대기오염 또한 가중되고 있다”면서 “E&N철도 운행과 웨스트 쇼어 행 버스전용차선 완성에 필요한 예산을 2월 예산안에 반영해 달라”고 한 목소리로 요구했다.

주 정부 예산안은 이달 19일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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