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톱 100, 어디?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톱 100, 어디?

말라핫의 서밋 레스토랑 <이미지©Villa Eyrie>

빅토리아, 부차트가든-Saveur-Summit 3곳 포함

캐나다의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톱100에 빅토리아 레스토랑 세 곳이 선정됐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레스토랑 예약 사이트 OpenTable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지난 달 30일 2019년 캐나다의 가장 로맨틱한 레스토랑 톱100을 선정, 발표했다.

광역 빅토리아에서는 다운타운의 프렌치 식당 사베 (Saveur) 레스토랑, 부차트가든의 다이닝룸 그리고 말라핫의 Villa Eyrie 리조트의 서밋(Summit)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다.

톱100 레스토랑에는 전국 9개주 50개 도시의 레스토랑이 포함됐다. 온타리오주가 39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알버타주 21개, BC주 14개, 퀘벡주 13개 순이었다. 나이아가라 지역은 11개의 레스토랑이 포함돼 지난 해에 이어 로맨틱한 레스토랑이 가장 많은 지역에 올랐다.

OpenTable은 이 리스트는 지난 해 1월~11월 전국 2,500여 레스토랑을 이용한 고객들로부터 받은 50만 개 이상의 리뷰를 종합해 선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로맨틱한 레스토랑 100 에 포함된 빅토리아 이외의 BC주 레스토랑은 다음과 같다.(알파벳 순)

• Bishop’s (밴쿠버)
• BLOCK ONE Restaurant, 50th Parallel Winery(레이크 컨트리)
• Five Sails Restaurant (밴쿠버)
• Hart House Restaurant (버나비)
• La Bussola Restaurant(켈로나)
• Old Surrey Restaurant (써리)
• Quails’ Gate Estate Winery – Old Vines Restaurant (켈로나)
• The Salmon House (밴쿠버)
• Seasons in the Park (밴쿠버)
• Tap Restaurant (써리)
• Villa Rosa Ristorante – Penticton, BC

전국 톱100 레스토랑 리스트는 웹사이트 www.opentable.com/lists/ca-most-romantic-restaurants-2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차트가든의 ‘The Dining Room’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