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빌 타이나마라, 전국 최고 스파에

팍스빌 타이나마라, 전국 최고 스파에

그로토 스파<이미지© Tigh-Na-Mara>

그로토 스파, 북미 최고의 오션 스파로도 선정

팍스빌에 위치한 타이나마라(Tigh-Na-Mara)의 그로토 스파(Grotto Spa)가 캐나다 최고의 스파로 선정됐다.

세계의 여행자들에게 800여개에 이르는 최고의 리조트, 호텔, 스파를 소개하는 스파와 웰니스 여행 웹사이트인 ‘Spas of America”는 웹사이트 페이지뷰와 소비자 선택을 바탕으로 ‘2018년 톱100 스파’를 조사했다.

이 결과 캐나다 최고의 스파에 그로토 스파가 선정됐다. 그로토 스파가 캐나다 최고의 스파에 오른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며 이 외에 북미 최고의 오션 스파로도 선정됐다.

타이나마라의 폴 드러몬드 총지배인에 따르면, 그로토 스파는 8년간 캐나다 서부의 최고 스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드러몬드 지배인은 그로토 스파의 인기 비결에 대해 “22에이커의 숲에 둘러싸인 미네랄 풀은 스파의 분위기와 기대감을 만들어 내는 특별한 장소”라고 말했다.

타이나마라는 1946년 오픈한 리조트로 3km의 모래 비치 위, 22에이커의 숲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192개의 통나무 캐빈과 지난 해 설립 16주년을 맞은 그로토 스파, 2개의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12개의 미팅 룸 등의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