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스트림공원에서 하이커 사망

골드스트림공원에서 하이커 사망

Railway trestle

골드스트림 파크를 홀로 하이킹 하던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11일 오전 골드스트림 파크에서 여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은 후 메초슨 구조대와 랭포드 소방대, 웨스트쇼어 경찰 등이 현장에 집결해 합동수색에 나섰다. 스쿼미시 여성(33)은 혼자 하이킹을 했으며 전 날 오후 4시 경부터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팀은 여성의 소지품 일부를 레일웨이 트레슬과 나이아가라 크릭(Niagara Creek) 인근에서 발견하고 일대를 샅샅이 수색한 끝에 근처에서 여성의 사체를 발견했다.

경찰은 여성의 사망이 범죄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으나 자세한 사망경위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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