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올해 최고 인기 검색어는 ‘월드컵’

캐나다 올해 최고 인기 검색어는 ‘월드컵’

<이미지 © olympic.ca>

캐나다 구글 검색어 조사…최고 검색인물은 테사 버튜

구글이 최근 발표한 2018 캐나다인들의 최다 검색어는 월드컵으로 나타났다. 이어 동계 올림픽 대회, 험볼트 브롱커스 버스 참사로 조사됐다.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검색한 캐나다 뉴스는 험볼트 브롱커스 버스 참사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주니어 플레이오프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들을 싣고 가던 버스 사고로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이어 위니펙 제트, 온타리오 선거, 캐나다포스트 파업, 대마초 순으로 관심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많이 검색한 캐나다인으로는 아이스 댄스 피겨 스케이트 선수 테사 버튜가 1위에 올랐다. 이어 NBA농구선수 트리스탄 탐슨, 캐나다 출신 스웨덴의 아이스하키 선수 윌리엄 나일랜더 등 스포츠 선수들이 10위 내 7명이나 이름을 올렸다. 테사 버튜의 아이스 댄스 파트너 스캇 모이어 역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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