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후보에 주정옥 씨 단독 출마

한인회장 후보에 주정옥 씨 단독 출마

제 27대 빅토리아 한인회장 후보로 주정옥 씨가 단독 출마했다.

김헌웅 회장은 지난 달 24일 마감된 후보자 등록 접수 결과 주정옥 씨가 유일하게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주 씨는 빅토리아 풍물패 회장을 맡아 풍물패 단원들을 지도해 왔다.

현행 한인회 회칙은 ‘회장은 정기총회에서 선출하며, 재적 정회원 4분의1 이상의 출석과 출석 정회원의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제18조3항). 27대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 간이다.

한인회 올 정기총회는 오는 23일(일) 오후 5시30분 다사랑교회에서 열리며 총회에 이어 파틀럭으로 송년회도 마련된다.

한인회는 이날 실시예정이던 유언장(Will) 관련 세미나는 취소됐다고 공지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