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문학회, 새 회장에 박상현 씨

빅토리아문학회, 새 회장에 박상현 씨

박상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 <연어 낚시 통신> 저자, 정원사, 빅토리아문학회 회장

빅토리아문학회는 지난 20일 10월 모임을 갖고 새 회장으로 박상현 씨를 선출했다.

박상현씨는 부차트가든 정원사로 일하고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와 ‘연어 낚시 통신’ 등의 저자이다. 또 현재 한국의 조선일보사에 주간으로 정원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빅토리아문학회는 매월 모임을 갖고 문학수업을 하고 있으며 본지에 시, 수필, 소설 등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문학회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하거나 문학에 관심이 있는 교민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연락처:shpark08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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