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공직자들과의 토크 콘서트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과의 토크 콘서트

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과 KCWN과 KOWIN이 주최하는 ‘우리자녀들 의 꿈 찾기 토크 콘서트’가 오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버나비의 Alan Emmott Centre(6650 Southoaks Crescent)에서 열린다.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과의 토크 콘서트’ 행사는 재외동포 부모들에게 캐나다의 다양한 공직세계를 알리고 공직진출에 대한 자녀의 이해를 높이며 부모들의 역할을 고민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 됐다.

주정부 아동가족부에서 근무하는 홍태화씨의 진행으로 이경민(서비스캐나다, 연방 정부), 박찬홍(소비자보호청, 주정부), 이요한(감정평가원, 주정부) 강형욱(해군, 연방정부), 정주현(대중교통경찰, 주정부)씨가 패널로 참석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토크 타임을 가지며, 행사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점심이 제공된다.

토크콘서트 방청을 희망하는 부모 및 자녀는 밴쿠버총영사관 전화 604-681-9581 또는 이메일 vanedu@mofa.go.kr로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하며(좌석사정상 선착순 참석가능),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밴쿠버영 사관 홈페이지 (http://can-vancouver.mof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직접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