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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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낮기온이 24도를 오르내리는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랭포드 레이크를 찾아와 물놀이를...

긴긴 겨울을 견디고 마침내 피어난 꽃처럼...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이시간도 지나가겠지요... 사진은 4월 17일 Esquimalt Gorge Park에서 촬영한 봄꽃.

안녕하세요 빅토리아투데입니다.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는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해 애플와치(3Gen, 38mm,...

UBC 연구 결과…수면 질 2% 향상 애인의 셔츠 향기를 맡으며 자면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쾌거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일어날 줄이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세계 영화 산업의...

“국가 간 교역과 이동 제한 권고 안 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국제 비상사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미국과 한국 등 국가 차원의 자국민 철수 조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도 전세기를 띄우기로  발표했다.

중국으로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격리 치료중 BC주에서도 첫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  BC 보건부는 28일...

우한 방문한 50대 남성…동행한 아내도 의심 증세 중국 발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캐나다 역대 최고 복권 당첨금인 7,000만 달러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당첨자는 토론토 브램튼에사는 애들린 루이스(Adlin Lewis) 씨로 49세 신용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