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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10일 빅토리아를 방문, 이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내 한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빅토리아 거리 곳곳이 사랑스러운 핑크빛으로 화사하게 물들었다. 특히 Moss St을 비롯한 제임스베이, 페어필드 주택가 거리에서는 거리를 뒤덮은 벚꽃...

지난 13일까지 열린 올해 빅토리아 꽃송이 세기(Victoria Flower Count)에서 집계된 꽃은 모두 445억8,832만 4,077송이로 나타났다. 이 행사에서도...

만세 삼창으로 그날의 함성 재연…27대 한인회 공식 출범 빅토리아한인회가 3월2일 (토) Sacred Heart Catholic Church (한인성당)에서 3.1절 100주년 기념식을 겸한 떡국잔치를 열었다. 올해 100주년을 맞는...

11일과 12일 24시간 동안 빅토리아에 23cm의 폭설이 내렸다. 눈으로 뒤덮인 길과 나무마다 하얗게 내린 눈꽃으로 빅토리아가 완벽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했다. 12일 이른 아침 Westsong Walkway 산책 중...

30일 해질 무렵 빅토리아의 서쪽 하늘이 유난히 붉은 빛으로 타올랐다. 불타는 황혼이 구름 사이로 오묘하고 찬란한 빛을 발하면서 온 하늘을 덮었다. 붉은 빛이 많이 스러진...

2018년 빅토리아한인회 총회 겸 송년회가 지난 달 23일 저녁 다사랑교회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주정옥 후보가 단독출마, 참석 회원들의 박수로...

성탄 시즌을 맞아 빅토리아 거리가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다. 화려한 불빛으로 옷을 갈아 입은 주의사당에서는 이달 초 대형 나무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갖고 주의사당...

빅토리아 한인여성회 송년모임이 지난 3일 스시 아일랜드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여성회 유현자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여성회 영어교실 척 레이들로 강사 등이 참석해 한...

성탄 시즌 최대의 인기 행사 37회 아일랜드 팜 산타 퍼레이드(Island Farms Santa’s Light Parade)가 24일에 열렸다. 크리스마스 불빝으로 장식한 60여 팀에 이어 마지막으로 루돌프 사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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