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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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과 12일 24시간 동안 빅토리아에 23cm의 폭설이 내렸다. 눈으로 뒤덮인 길과 나무마다 하얗게 내린 눈꽃으로 빅토리아가 완벽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했다. 12일 이른 아침 Westsong Walkway 산책 중...

30일 해질 무렵 빅토리아의 서쪽 하늘이 유난히 붉은 빛으로 타올랐다. 불타는 황혼이 구름 사이로 오묘하고 찬란한 빛을 발하면서 온 하늘을 덮었다. 붉은 빛이 많이 스러진...

2018년 빅토리아한인회 총회 겸 송년회가 지난 달 23일 저녁 다사랑교회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주정옥 후보가 단독출마, 참석 회원들의 박수로...

성탄 시즌을 맞아 빅토리아 거리가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다. 화려한 불빛으로 옷을 갈아 입은 주의사당에서는 이달 초 대형 나무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갖고 주의사당...

빅토리아 한인여성회 송년모임이 지난 3일 스시 아일랜드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여성회 유현자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여성회 영어교실 척 레이들로 강사 등이 참석해 한...

성탄 시즌 최대의 인기 행사 37회 아일랜드 팜 산타 퍼레이드(Island Farms Santa’s Light Parade)가 24일에 열렸다. 크리스마스 불빝으로 장식한 60여 팀에 이어 마지막으로 루돌프 사슴이...

빅토리아 곳곳을 노랗고 빨간 빛으로 장식했던 단풍이 이제는 낙엽이 되어 잔디밭을 곱게 물들이고 있다. 빛깔 고운 낙엽들이 깊어가는 빅토리의 가을 정취를 한층 더해준다.

핼로윈데이를 앞두고 수확을 기다리는 호박들이 사니치 농장 일대를 오렌지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탐스럽게 잘 익은 호박들은 대형 박스에 담겨 각지로 실려 나가 판매된다. 많은 사람들이...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 커모슨 컬리지 Lansdowne 캠퍼스 Indigenous Gathering Place에서 한국문화제(Korean Culture Festival)가 열렸다. 올해로 3주년을 맞는 이 행사는 커모슨 컬리지 한국어학과 (한국어 강사...

빅토리아 다운타운과 빅토리아 웨스트 간을 잇는 Johnson Street Bridge의 마지막 부분인 인도교가 지난달 29일 오전 6시반 마침내 개통됐다. 총 1억600만 달러가 투입된 다리 신축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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