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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민들 혜택 및 환불 지급액 안 찾아가 캐나다 국민들이 찾아가지 않은 약 14억 달러가 캐나다 국세청(CRA) 금고에 잠들어...

로열로즈 대학, 유빅, 커모슨 등 종합 캠퍼스 형식...2024년 개교 예정 BC 주에서 인구 성장이 가장 빠른 도시 중에 하나인...

지난 10년 평균의 절반 수준 올해 BC 지역 산불 피해가 작년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3천9백만 달러로 한화로 약 397억 원 최근 BC 휘슬러에 캐나다 최고가 주택이 매물로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상청이 BC 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캐나다 기상청은  25일 성명을 통해...

총 인구 432,062명…5년 새 6.2% 증가 지난해 광역 빅토리아지역 인구가 약 6천 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여권 무비자로 185개국 입국 가능…1위는 일본 캐나다 여권 파워가 세계 8위로 집계됐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어린이 예기치 않은 사망 원인 2위 캐나다 인명구조협회(Lifesaving Society Canada)가 익사 예방 주간을 맞아 대중들에게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를...

BC 애보츠포드 한 가정의 애완견이 14마리의 새끼를 낳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토리아 제이콥스 씨가 키우고 있는 아테나(복서 종-boxer)는 지난...

사니치 시가 주관한 업타운 다문화 축제에서 빅토리아 한인회와 여성회가 한국 문화를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7월 9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