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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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0배 즐기기 1> 라인강 크루즈 유럽 여행의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것이 크루즈 여행이다. 유럽에서 크루즈를 즐길 수 있는 구간이 여러 군데 있지만 특히...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4> The Empress Hotel 빅토리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진찍기에 가장 인기있는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빅토리아 최초의 호텔, 엠프레스호텔로 알려져 있다. 에드워드왕 시대 샤토 스타일의...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3> Mount Washington Alpine Resort 반갑다, 추위야!” 빅토리아의 겨울은 음습하다. 며칠씩 추적대는 가랑비가 지루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이러한 겨울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2> Craigdarroch Castle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Fort Street을 따라 동쪽으로 1.5km쯤 가다 Joan Crescent로 우회전 진입, 사인을 따라 완만한 언덕길을 잠시 올라가면 오른편에...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1> Hatley Castle과 Hatley Park 로열로즈(Royal Roads) 대학이 있는 해틀리 캐슬은 특히 가을에 빛을 발하는 고색창연한 성이다. 불타는 듯한 붉은 담쟁이 넝쿨로...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0> 빅토리아 관광명소 투어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관광의 도시 빅토리아를 최대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차를 타거나 걷는 것 외에 색다른 빅토리아의...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9> 포도밭 & 와이너리 “맥주는 사람이 만들고 와인은 신이 만든다”고 마틴 루터는 말했다. ‘와인은 신의 음료요 물은 짐승의 음료다”라고 말한 것은 나폴레옹이다. 신의...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8 >Ogden Point 대형 호화 크루즈십이 물살을 가르며 미끄러지듯 유람하는 모습은 빅토리아에서는 전혀 낯선 풍경이 아니다. 특히 여름철 주말이면 빅토리아 다운타운은 크루즈 투어...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7> 빅토리아의 마켓 평화롭고 한가한 도시 빅토리아. 가끔은 한국의 북적대는 시장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남대문시장이나 동대문시장 같이 활기 넘치고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6> Ford Rodd Hill & Fisgard Lighthouse 후안 드 푸카(Juan de Fuca) 해협의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그림 처럼 외롭게 서있는 하얀 등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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