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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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섬 10배 즐기기 23> Chinatown 빅토리아 차이나타운은 캐나다에 세워진 최초의 중국인 커뮤니티이자 북미주에서는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두 번째다. 중국인들의 캐나다 이주사는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인 1858년부터 시작된다....

<밴쿠버섬 10배 즐기기22> Saanich 주거지역의 편리함과 시골생활의 한적함이 공존하는 사니치(Saanich) 지역은 밴쿠버아일랜드 지자체 중 주민 수가 가장 많은 곳이다. 총 인구 (2006센서스 기준)는 11만737명. 광역빅토리아...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21> Oak Bay '영국보다 더 영국적인 도시(more English than England itself)'로 묘사되곤 하는 오크베이는 빅토리아 일원에서 가장 좋은 주택가로 유명한 지역이다.<포브스>지가 선정한...

<유럽 10배 즐기기 9> Alps Scenic Train 모두가 빠른 것만 찾는 세상. 그러나 세상에는 느려서 좋은 것도 있다. 시속 30km로 달리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열차...알프스 협곡...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20> 빅토리아 최고의 산책로 2-Westsong Walkway 이 산책로는 다운타운 Johnson Street에 있는 유명한 다리, 보통 블루 브리지라 불리는 존슨 스트릿 브리지를 건너...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9> 빅토리아 최고의 산책로 1- Dallas Road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을 지닌 빅토리아는 축복의 땅이다. 어디를 가도 공원과 산책로를 볼 수 있어, 걷기에 더할...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8> Sidney-by-the-Sea 시드니는 원래 작은 농촌마을이었다. 밴쿠버아일랜드 최초의 밀가루 제분공장이 여기에 있었고 주변 산에 빼곡히 들어선 숲으로 목재산업이 성행하기도 했다. 150여년 전...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7> EMILY CARR & CARR HOUSE 이너하버에서 주의사당을 오른쪽으로 끼고 Government St을 따라 남쪽으로 7~8분쯤 걸어가면 왼편에 노란색 2층집이 유난히 눈에 띈다....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6> Duncan 던컨은 ‘City of Totem’, 토템의 도시다. 카위찬 벨리의 중심 도시 던컨 일대에는 무려 80여 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토템폴이 방문객들을 반긴다....

<밴쿠버섬 10배 즐기기 15> Mt. Douglas & Mt. Tolmie 새해를 맞아 찾아갈만한 곳 1호로 빅토리아의 산을 꼽고 싶다. 산 정상에 올라가 발아래 펼쳐진 풍경을 내려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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