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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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이후 구입한 제품부터 적용 2월부터 우유팩과 모든 식물성 밀크팩을 재활용 센터에 반납하면 10센트를 받게 된다.

의료 전문가 확인 절차 없어져 앞으로 BC 주 정부 신분증의 성별 변경 쉬워진다.  그레이스 로어 BC...

109달러 벌금과 벌점 3점 눈이 자주 내리는 요즘, 차에 쌓인 눈을 치우지 않은 채 운전하다가 비싼 티켓을 받을 수...

“낮은 재고 높은 수요로 상승세 이어갈 듯” 내년에 캐나다 집값이 10% 이상 오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가정당 약 5.36달러 인상 BC 주 가정용 전기료가 내년부터 3.47% 인상된다. 포티스 BC(FortisB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재외동포에 투표 독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가 지속되고, 종식이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누구도 예상 못한 팬데믹 속에서도...

 11만 7965개 판매…종전 기록 11만 2425개 넘어 올해 BC 주에서 판매된 주택 수가 역대 판매 수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30리터 주유 제한’ 조치가 14일 종료된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13일 브리핑에서 “트랜스 마운틴 송유관 복구가...

“3차 접종 후 예방 항체 25배↑”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을 3회 접종하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예방효과가 크게 올라간다는...

“숫자, 문자, 기호 조합으로 최소 12자리 사용해야 안전”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비밀번호는 ‘123456’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