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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평일 출퇴근 시간에만 시행되어 오던 Douglas Street 버스 전용차로가 주 7일 24시간으로 연장 실시된다.

빅토리아 교통국은 피스가드(Fisgard)와 톨미(Tolmie) 사이 양방향 버스 차로 건설이 사실상 완료됐으며 11월 중으로 버스 전용차로가 상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빅토리아 교통위원회의 수잔 브라이스 위원장은 “본격 도입에 앞서 버스 전용차로 시행을 알리는 사전 교육 캠페인을 시작할 것’ 이라고 말했다.

교통국의 한 관계자는 “이미 출퇴근 시간에 버스 전용차로가 운영 중이라 24시간 연장 실시되더라도 운전자들이 이 규정을 잘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 며 “우회전을 위한 진입은 가능하지만 그 밖의 운행 시 티켓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버스전용차로 도입은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됐으며, 맥킨지(McKenzie) 인터체인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인 2019년 말까지 빅토리아를 중심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BC 트랜짓은 출퇴근 혼잡시간에 버스는 전체 교통량의 3%에 불과하지만 유동인구의 40%를 담당한다고 밝혀 향후 버스 전용차로가 추가 도입될 것임을 시사했다.

곽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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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가 총 70억 달러에 이르는 군함 수리 프로젝트의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1일 연방정부가 밝혔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BC주 빅토리아의 시스팬, 노바 스코샤주 핼리팩스의 어빙 조선, 퀘벡주 레비의 데이비 조선 등 3개 회사를 12척의 핼리팩스급 군함 수리기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각 회사 별 배정금액은 15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시스팬 빅토리아는 이를 환영하면서 이 날의 발표는 정부가 이 회사의 핼리팩스급 군함의 수리 경험을 인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팀 페이지 대표는 “정부 사업에 계속 참여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며 “아직 계약금액이 어느 정도일지 확실치 않지만 이번 계약으로 400~1,100명을 상시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직 해군제독이자 독립적인 국방문제 분석가인 켄 핸슨 씨는 3개 사에 대한 배분은 정치적인 고려가 크게 작동할 것이라고 점쳤다. 핸슨 분석가는 “퀘벡주의 데이비조선이 포함된 것은 정치적 산물”이라며 “연방자유당 내 퀘벡주의 힘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선박의 수리작업은 홈포트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이 국제적 관례”라면서 “장거리를 이동해 다른 데서 작업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자 비경제적”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노바스코샤주의 어빙조선과 주 정부 측은 자신들의 몫이 퀘벡주로 이전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표하면서 핼리팩스 조선소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방정부와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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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BC주의 대응이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캐나해안해양연구소(CORI)가 BC주 해양 상태를 분석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해수면 상승이 당초 예측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해수면 온도 또한 당초 예상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플라스틱과 쓰레기들이 외딴 비치에까지 흘러 들어가고 있고 선박과 보트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 고래들이 먹이를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해수면과 바닷물 온도 상승에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이어 새로운 조사에 즈음하여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해안 마을들의 황폐화를 막기 위한 계획들이 업데이트 되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오는 2050년까지 BC주 해수면이 현재보다 평균 50cm, 2100년까지는 1m 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이는 매우 보수적인 전망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2월 미국국립해양환경관리청은 금세기 말까지 해수면이 2.5m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지난 2014년 캐나다자원연구소가 예상한 2100년도 BC주 지역 별 해수면 상승 수준을 보면 랭리가 1.4m로 가장 높고 이어 써리, 밴쿠버, 에스콰이몰트, 프린스 루퍼트, 빅토리아, 노스 사니치 등이 모두 1.2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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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사이 기준금리가 잇따라 오르면서 이로 인해 각 가정에 연간 2,500달러의 추가부담이 돌아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은행(BoC)은 작년 7월부터 올 10월 사이 기준금리를 다섯 차례에 걸쳐 0.5%에서 1.75%로 1.25%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시장조사전문 인바이로닉스 애널리틱스(Environics Analytics)가 최근 펴낸 보고서는 금리가 오르면서 모기지 또는 다른 부채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 궁지에 몰리고 있다면서 과거 10년 동안 금리에 무감각했으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전국 가계 당 평균 연간 2,523달러의 추가부담이 발생하게 됐으며, 도시 별로는 밴쿠버가 3,943달러로 가장 높고, 이어 캘거리 3,641달러, 토론토 3,548달러, 핼리팩스 2,246달러, 위니펙 2,106달러, 몬트리올 2,048달러씩이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이어 “금리인상이 세대별로는 밀레니얼과 X세대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면서 “이들은 대체로 대도시 근교에 새로 개발된 지역에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젊은이들과 중산층으로, 이들은 아직 충분한 저축이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반대로 자가 소유비율이 낮은 도시의 사회적 계층(Urban social group)과 거주 지역 집값이 거의 오르지 않아 모기지 금액에 별 변동이 없는 불어사용자(Francophone)들은 금리인상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그룹이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보고서는 “금리인상은 경제가 좋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가계소득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면서 “금리가 다섯 차례 오르긴 했어도 이제 겨우 (2008년의 미국 발)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을 뿐”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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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서…고가주택시장 타격

광역빅토리아 주택거래가 1년 전 대비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빅토리아부동산협회(VREB)가 밝혔다.

협회가 지난 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10월 중 광역빅토리아 지역에서 MLS를 통해 거래된 부동산은 모두 598건. 이는 작년 같은 달의 664건 대비 9.9% 줄어든 수치다. 총 거래금액 역시 4억2,450만 달러에서 4억460만 달러로 4.7% 줄었다.

카일 커 회장은 “주택시장이 균형상태를 향해 이동 중이고 그 궤적 또한 순탄해 보이지는 않다”며 “10월 중 거래가 1년 전보다는 줄었지만 9월보다는 많았다”고 말했다. 커 회장은 “특히 고가주택시장의 타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정부의 모기지정책과 BC주의 투기세와 빈집세, 스트레스 테스트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빅토리아와 나나이모를 포함한 BC주 주요 지역의 경우 6개월 이상 비어 있는 주택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투기세가 부과된다. 내년에는 일단 공시가의 0.5%가 부과되지만, 그 다음 해부터 외국인은 2%로 그 세율이 높아지고, 타 주 주민은 1%, BC주 거주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는 0.5%씩의 빈집세가 각각 부과될 예정이다.

지난 달 중심지역의 단독주택 표준가격은 $881,000를 기록, 작년 같은 달의 $830,100보다는 6.1% 올랐으나 9월의 $883,700보다는 약간 떨어졌다. 중심지역은 오크베이와 빅토리아, 에스콰이몰트, 사니치, 뷰로열 등을 포함한다.

광역빅토리아 전 지역의 콘도 표준가격은 1년 전의$448,800보다 10.4%오른 $495,600로 집계됐다.

한편 말라핫 이북의 밴쿠버 아일랜드 부동산협회(VIREB) 관할 지역의 단독주택 거래 역시 작년 10월의 458채보다 15.9% 줄어든 385채에 그쳤고, 콘도 거래 역시 8%가 줄었다. 이 지역 단독주택과 콘도의 표준가격은 각 $508,200와 $313,500을 기록, 1년 전보다 11%와 16%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별 단독주택 표준가격은 캠블리버 $408,100(+14%), 코목스 밸리 $501,400(9%), 던컨 $475,700(+12%), 나나이모 $548,000(+9%), 팍스빌-퀄리컴 비치 $570,200(+9%), 포트 알버니 $300,300(+18%)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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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 달러 돼야”…캐나다인 평균 연봉의 5배 수준

연봉을 얼마나 받아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투자자문회사 에드워드 존스(Edward Jones)가 1,500여 명의 캐나다인에게 이같은 설문을 돌린 결과 응답자들은 그 금액을 평균 25만 달러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 금액 역시 자신들이 꿈꾸는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기에는 충분치 않다는 것이 이들의 반응이었다. 고급 시계를 사고 원할 때는 언제라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등 진정으로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려면 여기에 5만 달러는 더 얹어야 한다는 것.

문제는 캐나다인들의 세 후 평균 연봉이 이들이 희망하는 연봉의 5분의 1이 조금 넘는 5만6,000달러에 불과하다는 사실. 에드워드 존스의 패트릭 프렌치 컨설턴트는 “자신의 수입에 만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수입이 늘어도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수입이 늘면 지출 역시 커지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정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수준의 기대 연봉은 지역과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컸다. 지역 별로는 알버타인들이 35만 달러는 벌어야 한다고 말해 그 금액이 가장 높았고, 마니토바와 사스캐치원 주민들은 그 금액이 알버타인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15만7,000달러에 그쳤다.

연령대 별로는 55~54세 그룹이 39만8,347달러로 기대치가 가장 높았고, 18~34세의 밀레니얼들은 16만6,000달러면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프렌치 씨는 “50~60대는 은퇴준비에다 자녀들에 대한 재정지원 등의 부담이 큰 시기이기 때문’이라면서 “반대로 젊은이들의 기대치가 낮은 것은 이들이 아직 은퇴나 자녀 유산 등에 대한 관심이 적고 앞으로 돈을 벌고 저축할 시간이 충분하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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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까지 추락한 밴쿠버 고급주택시장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으며 세계 최고의 집값 상승률을 기록하던 밴쿠버의 고급주택 시장이 2년 만에 최하로 급전직하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부동산회사 나이트 프랭크가 발표한 최근 발표한 3분기 중 세계 43개 주요 도시 고가주택 집값 상승률에서 밴쿠버는 지난해 -11.3%를 기록하면서 꼴찌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토론토는 8.5%가 올라 7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고가주택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도시는 13.1%가 오른 싱가포르로 나타났고, 이어 에딘버러(+10.6%), 마드리드(+10.1%), 샌프란시스코(+9.5%), 도꾜(+8.6%) 순으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프랭크 나이트 보고서는 “토론토의 경우 로스데일과 요크빌 등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고가주택 가격이 많이 올랐다”며 “밴쿠버는 웨스트 밴쿠버 등지의 거래가 줄고 집값이 떨어지면서 바닥까지 추락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기준 밴쿠버의 주택거래량은 1년 전 대비 43.5%나 크게 줄면서 예년 평균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 수는 38%나 크게 늘었다.

밴쿠버 고가주택시장이 된서리를 맞은 것은 외국인 특별세와 투기세, 빈집세, 강화된 모기지 규정 등 정부 정책 외에도 중국 변수라는 외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한편 조사 범위를 콘도 등 전체 주택으로 확장할 경우 밴쿠버 집값 상승률은 10월 기준 세계 150개 도시 중 7위 수준이고, 지난해 1위였던 토론토는 137위로 그 순위가 급격히 하락해 고가주택시장과는 큰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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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빅토리아합기도 검무관>

동양 고유의 전통 무술인 합기도 수련의 장인 빅토리아 합기도 검무관에서는 성인과 어린이 합기도 수련생을 널리 모집하고 있다.

합기도 검무관 윤기철 관장은 한국 합기도협회 검무관 총재, 세계 합기도협회 캐나다 총본부장을 맡고 있다. 2012년에는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캐나다 블랙벨트 명예의 전당에도 입성한 바 있다.

합기도 10단 외에도 태권도 7단, 유도 5단, 검무 4단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윤 관장은 대통령 경호실과 경찰서, 수도군단 등 국가 경호시설에서 합기도 사범과 한국 합기도 협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81년부터는 캘거리에서 합기도를 지도하고 있다.

3947 Quadra St에 위치한 빅토리아 도장의 제이슨 갤빈 (Jason Galvin )수석사범은 13세부터 윤 총재에게 합기도 수련을 받았으며 합기도 5단 보유자이다.
합기도 수련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심신단련과 호신무술 등을 연마할 수 있다.

문의: 제이슨 갤빈(전화 778-433-0889 또는 이메일 vichapkido@sha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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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 <연어 낚시 통신> 저자, 정원사, 빅토리아문학회 회원

빅토리아문학회는 지난 20일 10월 모임을 갖고 새 회장으로 박상현 씨를 선출했다.

박상현씨는 부차트가든 정원사로 일하고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와 ‘연어 낚시 통신’ 등의 저자이다. 또 현재 한국의 조선일보사에 주간으로 정원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빅토리아문학회는 매월 모임을 갖고 문학수업을 하고 있으며 본지에 시, 수필, 소설 등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문학회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하거나 문학에 관심이 있는 교민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연락처:shpark08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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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과 KCWN과 KOWIN이 주최하는 ‘우리자녀들 의 꿈 찾기 토크 콘서트’가 오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버나비의 Alan Emmott Centre(6650 Southoaks Crescent)에서 열린다.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과의 토크 콘서트’ 행사는 재외동포 부모들에게 캐나다의 다양한 공직세계를 알리고 공직진출에 대한 자녀의 이해를 높이며 부모들의 역할을 고민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 됐다.

주정부 아동가족부에서 근무하는 홍태화씨의 진행으로 이경민(서비스캐나다, 연방 정부), 박찬홍(소비자보호청, 주정부), 이요한(감정평가원, 주정부) 강형욱(해군, 연방정부), 정주현(대중교통경찰, 주정부)씨가 패널로 참석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토크 타임을 가지며, 행사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점심이 제공된다.

토크콘서트 방청을 희망하는 부모 및 자녀는 밴쿠버총영사관 전화 604-681-9581 또는 이메일 vanedu@mofa.go.kr로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하며(좌석사정상 선착순 참석가능),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밴쿠버영 사관 홈페이지 (http://can-vancouver.mof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직접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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