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지역 첫 유학생 간담회

빅토리아지역 첫 유학생 간담회

빅토리아지역 유학생 간담회 및 취업세미나가 5일 우빅유 유학원 사무실 에서 열렸다. 빅토리아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간담회에는 유학생, 어학연수생, 워킹홀리데이 학생 등 14명이 참가했다.

간담회에서 주밴쿠버총영사관 박정식 부영사는 유학생들  피해 사건 사고 사례와 예방, 유학중 문제가 발행했을 시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고 워홀 학생들을 위한 BC주 근로기준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밴쿠버 Job Fair와 세미나 등에 대해서 안내하고 참석 학생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후에 함께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우빅유 박상우 원장은 “학생들이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 영사관과 상의해 매년 두 번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다음 날인 6일에는 양무리교회 2층 교육관에서 빅토리아지역 정기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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