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go 요거트 플라스틱 조각 위험, 리콜

iogo 요거트 플라스틱 조각 위험, 리콜

<사진제공: CFIA>

그로서리에서 대량 판매되는 아이요고(iogo) 요거트 제품에 플라스틱 조각이 포함돼 있을 위험성 때문에 리콜이 실시되고 있다.

퀘벡에 본사를 둔 Ultima Foods의 아이요고 제품은 BC주를 비롯해 알버타, 사스캐처원, 온타리오, 퀘벡 등 전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아이요고 나노팩 93ml의 스트로베리, 레스베리, 바닐라, 바나나 드링커블(drinkable) 요거트와 아이요고 스무디 1L의 망고, 스트로베리-래스베리 그리고 스트로베리 프로틴 등 총 7종류.

이번 리콜은 업체가 자발적으로 실시한 것이며 캐나다식품검사국의 조사 이후 리콜 대상이 늘어날 수도 가능성도 있다. 제품으로 인한 부상 사례는 아직 신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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