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한인청소년 축구대회

빅토리아 한인청소년 축구대회

제1회 빅토리아 한인청소년 축구대회가 5월27일 Braefoot 축구장에서 열렸다. 양무리교회(담임목사 윤길남)가 주최한 이 대회에는 빅토리아의 청소년들 3팀이 참가해 축구 기량을 겨루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1등은 성당팀에 그리고 2등은 서울학원, 3등은 양무리교회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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