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리교회 홀리보이스 찬양집회

양무리교회 홀리보이스 찬양집회

양무리교회가 올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제1회 홀리보이스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찬양집회는 6월1일(목) 저녁 7시30분 교회본당(4277 Quadra St)에서 열린다.

윤길남 목사는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빅토리아는 그 어느 때보다, 크리스챤들과 교회들이 영적으로 회복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홀리 보이스’ 찬양팀을 통해 한인 크리스챤들의 영적회복을 갈망하고 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윤 목사는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서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무리교회는 이에 앞서 5월27일(토) 열리는 제1회 빅토리아 한인 청소년 축구및 발야구(또는 피구) 축제를 주최한다. 한인 남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오후 12시30분 Braefoot 축구장에서 열린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