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진로와 진학세미나 열린다

자녀 진로와 진학세미나 열린다

빅토리아한인회(회장 김헌웅)가 주최하는 ‘자녀들의 진로와 진학 세미나’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2964 Richmond Rd)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송시혁 송학원 원장(한국어학교이사장, 한인과학기술자협회 빅토리아 지부장)이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강의한다. 또 신재경 주의원(MLA)이 특별 강사로 초빙돼 비전특강을 가질 예정이다.

한인회에서는 이어 5월10일(수) 오전 11시 어버이날 특별 행사로 시니어를 위한 무료 손, 발, 어깨 마사지를 제공한다. 장소는 한인사랑방(83 Saghalie Rd, Promontory Amenity Room).

한인회는 또 5월22일(월)에 열리는 빅토리아데이 퍼레이드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들을 널리 모집하고 있으며, 교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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