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점 서울마켓 오픈

한국식품점 서울마켓 오픈

한국/아시아 식품점 서울마켓(대표 김응표/문동임)이 문을 열었다.

서울마켓에서는 컨비니언스 스토어 내에 각종 한국식품과 아시아 식품을 구비해 판매한다.

김응표 씨는 “20여 종 떡의 대용량 주문이 가능하며 밴쿠버 가격 수준으로 제공한다”며 “수요일까지 주문하면 밴쿠버에서 직접 장을 봐 드리며 금요일 6시-9시 사이에 오시면 당일 만든 신선한 떡, 즉석두부, 순대, 족발 등을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 U-Haul 렌탈, 돈송금, UPS & Canppar 를 찾고 맡기는 일도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월~금 8시~8시 (금요일은 9시까지), 토 10시 ~6 시, 일요일은 쉰다.

주소: 1099 McKenzie Ave
전화: 250-590-2300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