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ic 경영대학원 세계랭킹 69위

UVic 경영대학원 세계랭킹 69위

UVic

빅토리아대학 경영대학원 Peter B Gustavson비즈니스 스쿨의 세계 랭킹이 지난해 71위에서 69위로 2계단 상승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발표했다. 영국 런던에서 발간되는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는 매년 세계 경영대학원들을 대상으로 톱100을 선정해 그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UVic 구스타브슨 스쿨의 글로벌 비즈니스 석사과정은 국제 이동성 부문과 국제 코스 경험 부문에서 각 12위와 21위의 높은 등급을 받아 종합 69위를 기록했다.

구스타브슨의 사울 클라인 원장은 “파이낸셜 타임스의 톱 경영대학원 리스트에 2년 연속 이름이 오르고 올해 그 순위가 올라간 것은 대단한 성과”라면서 “우리 프로그램의 우수성이 증명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영예의 1위는 스위스의 Gallen대학이 차지했고, 이어 프랑스 HEC파리대학, 영국의 런던비즈니스스쿨, 프랑스의 Essec 비즈니스스쿨 순으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에서는 빅토리아대학 외에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UBC) 경영대학원이 49위에, 퀸스대학 경영대학원이 53위에 오르는 등 3대 대학이 톱100에 올랐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