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생일 파티는 Zipline으로”

“94세 생일 파티는 Zipline으로”

<이미지©ZipZone Peachland>

94세 생일을 맞은 할머니가 집라인(Zipline)을 타고 생일을 기념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임을 몸으로 증명했다.

BC주 내륙 펜틱튼에 사는 에나 함 할머니는 최근 생일을 맞아 캐나다의 가장 높은 프리스타일 집라인인 ZipZone 피치랜드에 도전, 가볍게 성공했다.

함 할머니는 지금도 하이킹을 즐기고 펜틱튼 병원에서 주당 11시간 씩 지원봉사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

ZipZone측은 “에나가 내년에도 다시 오기를 바란다”며 “우리는 늘 실버와 골드 세대를 환영하며 모든 오카나간의 노익장들이 버킷 리스트에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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