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인회 장학금 수여식 열려

2018 한인회 장학금 수여식 열려

2018 빅토리아한인회 장학금수여식이 김헌웅 회장, 이은호 고문, 송시혁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오전 11시 송학원에서 열렸다.

한인회 장학금은 통상 광복절 기념식과 함께 수여되는 것이 관례였으나, 올해는 여러 사정으로 광복절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이날 따로 날을 잡아 수여된 것이다.

올해는 김영래 (UBC, Economics), 정준호( Waterloo,Software engineering) 등 2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각각 $1,000의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받았다.

김헌웅 회장은 “비록 큰 액수의 장학금은 아니지만 두 학생에게 성공의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며 “훗날 큰 인물이 되어 후학들에게 든든한 버팀 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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