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한인여성회 총회

빅토리아 한인여성회 총회

사진 좌로 부터 유현자 회장, 감사패를 받은 영어강사 Chuck Laidlaw 씨와 Helen 씨,송시혁 원장 <사진제공: 여성회>

2018년 빅토리아 한인여성회 총회가 지난 24일 저녁 송학원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여성회 주요사업 소개와 재무보고, 감사보고 등이 진행됐으며 회장에는 현 유현자 회장이 다시 추대 됐다.

총회에서는 또 그 동안 각종 여성회 행사 장소제공, 영어교실 자원봉사, 광고후원 등을 통해 여성회를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 송시혁 원장(송학원), Chuck Laidlaw 씨와 Helen 씨(영어교실 강사), 그리고 본지에 감사패와 꽃다발이 증정됐다.

총회 후 참석자들은 여성회가 준비한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