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캐나다데이, 어디서 보낼까?

올 캐나다데이, 어디서 보낼까?

빅토리아 곳곳서 캐나다데이 축하행사

151주년 캐나다데이를 맞아 다운타운을 비롯한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펼쳐진다.

이너하버:
1일 12시30분부터 수 천명이 참여해 대형 캐나다기를 만드는 리빙 플래그(Living Flag)가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주의사당 앞 잔디밭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캐나다데이를 축하하는 음악과 댄스 공연이 펼쳐지며 저녁 10시20분에 캐나다데이 축하 불꽃놀이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www.canadadayvictoria.ca

Gorge 캐나다데이 피크닉:
올해 오픈 20주년을 맞는 Gorge Park에서도 풍성한 행사가 마련된다. 오전 9시 Gorge / Tillicum Rd 교차로의 패밀리 퍼레이드, 팬케잌 브렉퍼스트에 이어 오후 4시까지 장터, Gorge on Art, Shine car show, 푸드 트럭, Craigflower School House 오픈, 뮤직 엔터테인먼트 등이 진행된다. 오전 10시~오후 3시 커누 타기, 어린이 액티비티 등도 마련된다

Fort Rodd Hill:
국가 사적지 포트 로드힐과 피스가드 등대(Fort Rodd Hill and Fisgard Lighthouse)가 이날 무료로 개방되며 흥겨운 댄스, 라이브뮤직 축제와 함께 대형 축하 케잌을 함께 나눈다.

Sidney Days & Canada Day:
시드니에서도 6월30일부터 4일간 퍼레이드 등 다양한 축제를 벌인다.
30일에 라이브 음악과 푸드트럭, 민속공연, 불꽃놀이에 이어 1일 오전 11시30분부터Beacon Ave에서 캐나다데이 퍼레이드가 열리며 이어 Iroquois Park에서 패밀리 액티비티, Beacon Park에서 보트 만들기와 보트 레이스(Slegg Build-a-Boat Race) 행사를 갖는다. 2일에는 Beacon Ave의 상점들이 대거 참여하는 Sidewalk Sale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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