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네디언 타이어, 핼리핸슨 인수

캐네디언 타이어, 핼리핸슨 인수

캐네디언 타이어(Canadian Tire)가 스포츠 의류 업체 헬리 핸슨(Helly Hansen)을 인수했다.

캐네디언 타이어는 10일 약 5,000만 달러의 부채를 포함, 9억 8,500만 달러에 헬리 핸슨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사를 둔 헬리 핸슨은 스포츠 의류와 아웃도어 의류, 장비 전문 업체다.

헬리 핸슨은 온타리오 교사 펜션 플랜(Ontario Teachers’ Pension Plan)이 지난 2012년 인수한 뒤 세계적으로 영역을 넓혀 왔으며 최근 3년 연속 수익의 증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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