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봄맞이 가족 걷기 나들이

한인회 봄맞이 가족 걷기 나들이

빅토리아한인회가 주최하는 가족 걷기 나들이가 지난 21일(토) 엘크/비버 레이크 파크(Elk/Beaver Lake Park)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축구선수 유지훈 씨의 지도에 따라 몸을 푼 다음 가나안 장로교회 김영선 목사의 기도, 김헌웅 회장의 인사에 이어 걷기에 나섰다.

올해 걷기 행사에는 바람이 부는 약간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6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신록이 우거진 엘크/비버 레이크 트레일 약 8km를 걸었다. 걷기 후에는 한인회에서 마련한 샌드위치와 삶은 계란, 음료수, 과일 등으로 점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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