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최고층 25층 빌딩 승인 받아

빅토리아 최고층 25층 빌딩 승인 받아

<이미지 © Townline>

‘헛슨 원 타워’ 167 유닛 콘도-상가로 개발

도심에 건설 중인 25층 콘도가 빅토리아시의 승인을 받아 빅토리아의 최고층 건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Herald St의 옛 헛슨베이 주차장에 건설되는 25층의 헛슨 원(Hudson One) 타워는 옥상 데크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26층 건물이 된다.

이 주상복합 건물에는 435 sqf~1,000sft 이상 크기의 콘도 유닛 167개와 1층 상업공간이 들어선다. 건물은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헛슨 플레이스 프로젝트 건설사인 타운라인은 원래 24층으로 시의 승인을 받은 후 29층으로 더 높여 승인을 신청했으나 허가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1990년 건설된 나나이모 하버사이드의 26층 높이의 비컨 콘도가 밴쿠버 아일랜드 최고층 빌딩 자리를 계속 유지하게 됐다.

현재 빅토리아에서는 지난 2014년 빅웨스트에 건설된 21층 높이의 프로몬터리가 최고층 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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