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쇼 ‘Beauty and the Beast on Ice’

아이스쇼 ‘Beauty and the Beast on Ice’

한국인도 3명 참가

봄방학을 맞아 가족 행사로 즐길 수 있는 아이스쇼 ‘Beauty and the Beast on Ice’가 3월24일(토) 오후 2시, 7시와 25일(일) 오후 1시 에스콰이몰트 Archie Browning Sports Centre에서 열린다.

빅토리아 스케이팅클럽이 주최하는 이번 아이스쇼에서는 한국인 3명도 참가한다. 모자 지간인 손가연씨가 베이커와 접시 역을, 아들 임준혁군이 마을 아이와 식기구 역할을 한다. 또 9학년 임지우양은 요리사와 마을 주민 역할을 맡았다. 임 군은 6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밴쿠버에서 열렸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공 유치 기원 행사에 초청받아 공연한 바 있다.

티켓은 15달러로, McPherson Box Office(www.rmts.bc.ca)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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