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얼굴에 주먹 날린 폭행남 쇠고랑

버스기사 얼굴에 주먹 날린 폭행남 쇠고랑

시내버스 기사 얼굴에 주먹을 날린 빅토리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빅토리아경찰에 따르면 폭행남은 지난달 30일 저녁 9시경 Douglas St@Field St에서 뒷문을 통해 승차한 뒤 요금을 내라는 운전기사의 면상에 느닷 없이 강펀치를 날렸다는 것.

창졸 간에 의문의 일격을 당한 기사는 곧 출동한 구급요원들로부터 치료를 받았고, 폭행남은 승객들의 911신고로 출동한 경찰의 쇠고랑을 받고 경찰 유치장으로 압송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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