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 페리 새 Wi-Fi 서비스 시작

코호 페리 새 Wi-Fi 서비스 시작

빅토리아와 미국 포트 엔젤레스간을 오가는 블랙볼 페리 MV코호가 지난 1일부터 다시 운행을 재개했다.

정기 수리기간 동안 코호 페리의 차고과 객실을 보수하고 선내 와이파이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이 실시됐다. 이에 따라 승객들은 이 달 중순부터 새로워진 무료 하이스피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코호 페리는 현재 하루 1회 운행하며 오는 14일 부터는 포트 엔젤레스에서 오전 8시20분과 2시, 빅토리아에서 오전 10시30분과 오후 4시 출발 등 2회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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