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휴대폰 상습사용 男에 벌금폭탄

운전 중 휴대폰 상습사용 男에 벌금폭탄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세 번이나 적발된 빅토리아 남성에게 벌금 폭탄이 떨어졌다.

이 남성은 지난 3년간 세 차례의 벌금에 안전벨트 미착용까지 더해져 500 달러가 넘는 벌금과 더불어 벌점을 받게 됐다.

빅토리아경찰은 최근 정기 순찰을 하던 중시내 Finlayson Rd 와 Blanshard St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경찰차 바로 옆 차에서 휴대전화를 사용 중이던 얼빠진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차에서 내려 이 남성의 차문 유리를 두드렸으며 그가 SNS를 검색하는데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이 남성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