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새해 첫 해돋이

2018 새해 첫 해돋이

무술년 새해 첫 날 태양이 주변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힘차게 솟아 오르고 있다.

무(戊)는 하늘의 에너지로 큰 흙인 산을 의미하고 색깔은 노란 황금색을 나타낸다. 무(戊)는 무성하고 번성하다는 의미가 있으며 술(戌)은 땅의 에너지로 십이지지중 개띠를 말한다. 그래서 2018년 무술년은 ‘황금개띠의 해’라고 불린다. 또 무(戊)는 산처럼 큰 흙이고 술(戌)도 흙이라서 극하거나 생하거나 하지않고 서로 어울린다고 풀이되고 있다.

용맹하고 충직하며 에너지 넘치는 개의 상서로운 기운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1월1일 새벽 오크베이 Trafalgar Park에서 바라본 일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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