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다운타운서 위폐 2,000달러 압수

빅토리아 다운타운서 위폐 2,000달러 압수

빅토리아경찰이 최근 관내 업소들에게 미 달러화 위조지폐를 각별히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경찰은 지난 달 Fort St 800블럭 주차장에서 인쇄된 위조지폐를 절단하던 남녀를 적발, 미화 1,890 달러의 위폐를 압수했다. 빅토리아경찰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미국 관계기관과도 공동으로 조사를 펼치고 있다. 이 남녀는 위폐 제조와 위폐 소지죄로 처벌될 예정이다.

경찰은 업주들에게 통지를 보내 연말기간동안 지폐를 검사하는데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캐나다은행미국 화폐교육프로그램은 각각 캐나다, 미국 위조지폐를 감별하는 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Copyrights ⓒ 빅토리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